제모/다한증/액취증

다한증이란?
다한증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혹은 감정적인 자극에 의해서 체온조절에 필요한 양 이상으로 에크린선의 땀 분비가 과다하게 일어나는 질환입니다.
일반적으로 다한증이 나타나는 신체부위로는 손바닥, 발바닥, 안면, 두피가 있으며, 온도의 상승이나 활동량 증가에 의한 것보다는 정신적 자극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다한증의 치료

보톡스

  • 신경독소인 보톨리눔 독소(보톡스)는 신경말단에서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억제하게 됩니다. 빠르고 간편한 시술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,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.
    시술 후 1주 정도 지나면 치료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부위에 따라 6개월에서 1년 가량 지속됩니다.
  • 약물치료

  • 땀분비를 억제하는 약물을 바르거나 땀분비를 자극하는 아세틸콜린을 차단해 주는 먹는 약(항콜린제)이 있습니다. 일시적으로 땀 분비를 줄이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으나 먹는 약의 경우 부작용의 가능성을 감안해야 합니다.
  • 수술

  • 주로 액취증의 치료에 사용되는데 피부를 절개하여 땀샘을 제거해주거나, 지방흡입술을 이용하여 땀샘을 제거하는 방법, 레이저를 이용해 땀샘을 녹여주는 방법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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