탈모

남성형 탈모

  • 남성의 탈모는 보통 초기에 이마와 두피 사이 경계선이 점차 뒤로 후퇴하며 이마가 M자형으로 넓어집니다. 대부분 앞 부분에서 시작되고 옆머리와 뒷머리는 빠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합니다. 탈모증이 되는 유전자를 물려 받을 때 확률이 높아지며 유전적인 소인과 남성 호르몬이 작용하여 진행됩니다.
  • 남성형탈모의 원인

    남성 호르몬의 증가
    유전적 요인
    혈액순환 저하
    스트레스
    잘못된 식습관
    헤어스타일링 제품 사용
    흡연 및 음주

    남성형탈모의 유형

    전두부 탈모(M/C 유형)

  • 가장 흔한 탈모유형으로 유전적인 요인이 강하게 나타납니다.
  • 두정부 탈모(V/F 유형)

  • 정수리 부근의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O자 형태로 동그랗게 탈락합니다.
  • U자형 탈모

  • 초기에는 앞이마가 넓어 보이고 점차 윗부분이 빠지면서 상층부 모발이 모두 탈락합니다.
  • 남성형탈모의 치료방법

    01.경구약제 복용(Finasteride, dutasteride)
    피나스테라이드란 성분은 미국 머크(Merck & Co)사가 개발한 항안드로겐(androgen)약입니다. 제 2형 5-알파리덕타제 인히비터로 DHT의 생성을 낮추어 탈모의 호전 및 진행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.
    02.도포제 사용(Minoxydil)
    원래 난치성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되어 사용되다가 탈모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탈모치료의 목적으로 더욱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. 미녹시딜은 바르는 약으로 두피에서 혈액순환을 증가 및 개선시키고, 모낭성장에 필수요소인 VEGF의 발현을 증가시킵니다. 더불어 모발을 굵게 하며 생장기를 유도하고 연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.
    03.메조테라피
    메조 주사는 발병한 장소에 가장 근접한 부위의 피내조직 또는 피하조직 상부에 약리효과를 낼 수 있는 한가지 이상의 약물을 최소량으로 주사하여 치료효과를 거두는 시술방법입니다. 약물치료와 함께 병행하면 좀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    04.모발이식술
    후두부의 모발을 털이 없거나 부족한 부위에 옮겨 심는 수술방법으로 이식을 통해 생착된 모발은 평생 유지되는 영구적인 치료입니다. 모발제공 부위가 넉넉한 사람은 모발이식이 가장 효과적인 탈모의 치료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.
    05.탈모 레이저 치료
    탈모에 대한 레이저 치료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저출력 레이저 뿐 아니라, 병원에서 시술하는 고출력 레이저도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. 프랙셔널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, 새로운 모낭을 만들 수 있으며, 또한 두피에 자극을 주어, 양모 효과를 보입니다. 약물치료 혹은 메조테라피와 병행시에 더욱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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